음악계뉴스
공연
인터뷰
음악교육
콩쿨/입시
종합
자료실
교수법/연재
탁계석-투데이뉴스
 
종합 > 종합
 
작성일 : 17-06-16 16:45
<종합 I> 마장뮤직앤픽처스(주)
 글쓴이 : 음악교육신문사
조회 : 60  

 

마장뮤직앤픽처스
바이닐(LP) 팩토리 런칭

지난 61일 오전 11시 시청 부근에서 기자간담회 개최

지난 61일 오전 11시에 서울시청 부근 컨퍼런스하우스에서 마장뮤직앤픽처스 바이닐 팩토리 런칭 기자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하종욱 대표는
“LP 제작공장이 국내에서 13년 만에 부활하게 되었다.”며 기쁨을 표했다.
박종명 마케팅 이사는 음악을 듣는 행위가 불편함을 감수해서라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한다. 음악은 소장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LP 생산의 취지를 전하고, 다시 유행의 LP의 유행이 흐름을 타고 있는 국내외 LP시장의 현황과 예상 성장 가능성, 그에 따른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했다
.
박 이사의 설명에 따르면 LP를 제작하는 프레싱머신 제작의 국산화가 가능해져 LP제작에 걸리는 시간이 단축됨에 따라 국내 생산이 비약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으며, 대중가요, 재즈, 클래식,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LP제작을 비롯하여 국내 음반 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다양한 문화사업을 계획하는 중에 있다고 밝혔다.

마장뮤직앤픽처스는
1968마장 스튜디오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신중현, 김민기, 조용필, 나훈아, 양희은, 산울림 등 한국 대중음악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거장들의 작품 레코딩을 담당해오고 있으며 한국의 대표 레코딩 스튜디오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