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공연정보
기획공연
할인티켓
 
공연 > 공연
 
작성일 : 17-07-14 15:21
<앙상블>앙상블 The KLeeM(끌림)
 글쓴이 : 음악교육신문사
조회 : 37  

탄탄한 음악으로 관객을 끌어당기는 앙상블

729() 오후 730분 금호아트홀 연세

 

세상의 모든 것은 무엇인가를 당기고 있다. 지구는 달을 당기고, 달은 지구를 당긴다. 서로를 당기고, 서로를 밀쳐냈다가, 이리저리 탐색하고, 함께 존재한다. 그들은 서로에게 이끌려 있다. ‘끌림은 그들 사이의 인력이다. 서로에게 끌린모든 것들은 유의미한 것들이 된다.

A. Roussel <Trio for Flute, Viola &Cello, Op. 40>, G. Gershwin <Piano Concerto in F Major(Ver. 김연아 테마곡)>, M. Durufle <Prelude, recitatifet variations, Op. 3 for Flute, Viola&Piano>, R. Clarke <Lullaby and Grotesque for Viola & Cello> 등으로 꾸며지는 앙상블 The KLeeM(끌림)의 정기연주회가 729() 오후 7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개최된다.

피아니스트 김민경, 강세연, 플루티스트김빛나, 첼리스트 이지영으로 이뤄진 TheKLeeM은 멤버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성과 음악성이 살아 있으면서, 하나로 함께 할 때 더욱 아름답게 탄생하는 음악을 의미하기도 한다. 또한, 음악이 가진 신비로운 힘, ‘끌림을 객석과 함께 경험하고자 하는 그들의 목적을 드러내는 단어이기도 하다.

앙상블 ‘The KLeeM’은 이런 음악을 모토로,2012년에 창단되었고, 정통 클래식 무대와 더불어, 영화음악과 재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객들과 소통하려는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전진슬 기자/musicnews@musiced.co.kr)

약 력

피아니스트 김민경: 현재 단국대 출강, 오페라 은평누리 음악코치, 한국가곡학회 임원, 한국반주협회 정회원 / 피아니스트 강세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 동시통역사, 아트 에이전트로 활동 및 Ensemble The KLeeM 아트 디렉터, Ensemble [S:i] 멤버/ 플루티스트 김빛나: 현재 구리시교향악단 수석, 플루트앙상블 바람 단원, 이화챔버오케스트라 단원 / 비올리스트 박지윤: 현재 국군교향악단 수석 / 첼리스트 이지영: W필하모닉 수석, 카메라타 서울 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