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연주자 및 예술인들과의 만남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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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Georgia Central University

  다양한 실기 수업과 이론을 통해 수준 높은 음악인을 양성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는 Georgia Central University(총장 김창환, 이하 GCU)가 2022학년도 가을학기 학사 (BAM)·석사(MAM)·박사(DMA)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실력 향상을 위한 실기 위주의 전공 수업과 졸업 후의 진로를 위한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GCU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음악대학 김희철 학장과 작곡과의 이현철 교수를 만나보았다.   견문을 넓힐 최고의 ‘경험’코로나 팬데믹을 지나 ‘포스트 코로나’란 새로운 시대가 개막했다. 점진...

<COMPETITION> 한국피아노교육자협회 김민희 회장

    지난 2018년, 피아노 교육자를 위한 다양한 세미나와 공개강의, 마스터 클래스, 정기연주회 등을 운영하여 새로운 음악계의 흐름을 파악하고 음악적 지식과 이론 등의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고자 설립된 ‘한국피아노교육자 협회’가 2022 한국피아노교육자협회 전국학생피아노콩쿠르를 개최한다. 올해 첫선을 보이는 만큼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피아노교육 자협회 김민희 회장과 나누었던 이야기를 본지에 담아보려 한다.   먼저, ‘2022 한국피아노교육자협회 전국 학생피아노콩쿠르’를 개최하게 됨을 축하한다. 올해 처음 개최...

<SAXOPHONE> 비스포크 색소폰 콰르텟 리더 장유경

   “관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희 비스포크 색소폰 콰르텟 항공편은 한국에서 출발해 이탈리아, 그리스, 켈트 6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보스니아헤르체코비아, 독일을 걸쳐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약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관객분들의 보다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오는 6월 24일(금) 오후 7시 30분 소월아트홀에서 비스포크 색소폰 콰르텟의 세계여행이 시작된다. 클래식, 팝, 재즈 등 하나의 장르에 국한된 것이 아닌 다양한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세계로 펼쳐 보일 이들이 준비...

<PIANO> 피아니스트 홍은혜

    1823년 눈부신 기교로 청중을 사로잡은 열두 살 소년의 빈 데뷔콘서트에 참석한 베토벤은 소년의 연주에 감동해 무대에 올라가 소년을 껴안고 ‘헝가리 소년아, 너 참 대단하구나’라고 감탄하며 이마에 입을 맞췄다고 한다. 이후 소년은 베토벤의 열렬한 팬이 되어 그의 교향곡 전곡을 27년에 걸쳐 편곡하는 등 존경심을 표하며 피아노 음악사에 위대한 족적을 남기게 된다. 이 천재 소년의 이름은 ‘프란츠 리스트’, ‘피아노의 신’이라 불리는 사람이다. 이에 2017년부터 ‘프란츠 리스트에 게의 헌정’이란 주제로 리스트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피아니스트 홍...

<만나봅시다>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최갑순 이사장

  오는 7월 18일(월)부터 27일(수)까지 ‘부마민주항쟁의 민주, 인권, 평화의 가치’란 주제로 2022 부마민주항쟁 창작곡을 접수한다. 이에 1979년 10월 16일과 18일, 엄혹했던 유신체제하에서 민주주의를 향한 부산, 경남 시민들의 열망이 절정에 이르렀던 뜨거운 부마민주항쟁의 역사를 되돌아보고자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최갑순 이사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자유, 민주, 정의를 위한 움직임  4·19혁명과 5·18광주민주화운동, 6월항쟁과 더불어 민주항쟁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부마민주항쟁’. 그 뜨거웠던 역사 속에는 ‘자유와 민주, 정...

<COMPETITION>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관악동문회 김미숙 회장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 세상에 갇혀버렸던 지난 2년간의 시간을 청산하고 점차 제재가 완화 되면서 자연스러운 일상으로의 회복이 진행되고 있는 현재, ‘2022 연세 윈드 콩쿠르’가 개최 소식을 알렸다. 오는 6월 25일(토)부터 7월 9일(토)까지 접수예정인 본 콩쿠르는 관·타악을 전공하고 있는 음악학도들의 꿈의 무대로서 그들이 가진 재능을 맘껏 펼쳐 보이며 경쟁을 통한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있어 많은 학생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본 콩쿠르에 앞서 한껏 밝은 목소리로 설레는 마음을 전한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관악동문회 김미숙(숙명여대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