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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자 및 예술인들과의 만남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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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김수진 리골레토 ‘질다’로 또 한번 주목받다

 오는 12일부터 서울시오페라단의 ‘리골레토’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 아름다운 외모보다 실력이 더 앞서는 소프라노로 인정받아 서울시오페라단이 한국오페라사상 최초이자 최고의 기획 작품으로 준비한 ‘베르디 빅5’ 중 첫 번째 작품으로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리골레토’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에서 오페라 캐스팅 1순위인 프리마돈나 김수진이 ‘질다’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프라노 김수진은 과장하지 않는 연기와 가식 없고 진솔한 음악, 따뜻함과 풍부함을 가진 고급스러운 음색, 아름답고 순수한 외모로...

중앙대 음악대학 피아노과 정완규 교수

주어진 임무에 대한 책임감에서 솟아나오는 열정의 에너지 한국문화예술위원, 대교협 음악학평가위원장, 평론가 등으로 활약클라비어 교재 집필, 2004년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도 창립 바쁜 활동 끝나면 권위 있는 피아노교수법 교재 발간 계획도   지난해 음악대학들이 바짝 긴장했다. 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한 음악학분야 평가가 국내 최초로 시행됐기 때문이다. 이번 음악학분야 평가에서 위원장으로 평가편람과 지침서 개발, 현장평가 그리고 평가 종합보고서 작성을 주도한 이가 바로 중앙대 피아노과 정완규 교수. 그는 “이번 평가는 음악학분야 평가에 관한 선행 연구나 자료...

피아니스트 정자영

‘처음처럼’... 기본으로 돌아가자 오는 28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독주회 열어 귀국 이후 매년 독주회 개최해 와 오는 28일 오후 3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피아니스트 정자영이 독주회를 갖는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기존에 공부했던 베토벤 소나타를 다시 공부해 첫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각종 시험이나 콩쿠르 등에 빈번히 연주돼는 곡을 프로그램으로 선정했다. 앞으로 60세 이후까지 독주회를 계속 할 것이라는 그는 귀국이후 목표를 정해 매년 그 목표에 도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계속 공부하고 독주회를 여는 노력파다. 그는 “피아노를 시작한 순간부...

소프라노 김수진

리골레토 ‘질다’로 또 한번 주목받다 오는 12일부터 서울시오페라단의 ‘리골레토’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 아름다운 외모보다 실력이 더 앞서는 소프라노로 인정받아  서울시오페라단이 한국오페라사상 최초이자 최고의 기획 작품으로 준비한 ‘베르디 빅5’ 중 첫 번째 작품으로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리골레토’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에서 오페라 캐스팅 1순위인 프리마돈나 김수진이 ‘질다’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프라노 김수진은 과장하지 않는 연기와 가식 없고 진솔한 음악, 따뜻함과 풍부함을 가진 고급스러운 ...

Trio N

세 자매가 들려주는 개성과 조화의 하모니 오는 4월 10일 호암아트홀서 창단연주회 개최 베토벤, 쇼스타코비치 음악 선사 국내 클래식계는 트리오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는 앙상블이 많다. 트리오는 멤버간의 조화가 중요하기 때문에 남매나 자매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다. 국내외로 잘 알려진 조트리오, 정트리오, 허트리오에 이어 세 자매로 이루어진 ‘Trio N’이 오는 4월 10일 호암아트홀에서 창단연주회를 개최한다. Trio N은 솔로이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남수아(첼로), 남수지(바이올린), 남수민(피아노)자매가 결성한 단체다. “그전부터 함께 연주를 해 왔지...

ACTS음악콘서바토리 김휘림 주임교수

 ACTS음악콘서바토리를 예술학교 대안프로젝트로 만들 터 피아니스트를 위한 리듬교육 도입 희망음악학교 프로젝트도 계획 중 회복과 어울림이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음악학교 지향 “음악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며 찬양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많아요. 그러나 현실은 정규과정의 학력을 요구하며 연령을 제한하는 경우가 태반이지요. 어렵게 교육원을 찾아보면 간혹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곤해요. 그래서 저희 아세아 연합 신학 대학교에서는 전문성과 평생교육 개념을 함께 포용하는 ACTS(아세아 연합신학대학교)음악 콘서바토리 를 개설하게 되었어요.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