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연주자 및 예술인들과의 만남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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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교육·예술행정, 어느 무대서든 중심되는 우리 음악계의 중추

실내악 연주회로 마음의 고향 찾는 바이올리니스트 이택주 이화여대 교수 및 예술의전당 음악감독 맡아 국내 음악계 일선 이끌어  1980년대에는 ‘예음클럽’ 창단해 국내 실내악 지평 연 장본인오는 27일 금호아트홀서 현악4중주로 앙상블 네상스 정기연주회    최근 새롭게 단장한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를 기획, 성황리에 행사를 마친 이택주 교수가 잠시 숨을 고르고 이번엔 앙상블 네상스의 일원으로 7월 27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에서 제10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이화여대 음대 기악과 교수로, 또 예술의전당 음악감독으로 우리나라 음악계의 중춧돌 역할...

천상의 소리 가진 오르간으로 듣는 이의 마음 정화(淨化)

7월과 8월 각각 덴마크 코펜하겐 대성당과 벨지움 브러셀 대성당서 독주회 7월 21~30일 열리는 세계적인 독일 Erfurt 국제오르간콩쿠르 심사도 맡아   세계적인 오르가니스트 곽동순 교수(연세대)가 바쁜 여름을 보내고 있다. 매년 미국, 유럽의 여러 대학과 유명 성당, 교회에 초청돼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는 그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해외초청 무대를 갖게 된 것. 오는 7월 16일에는 덴마크 코펜하겐 대성당(Cathedrale Dom), 8월 9일에는 벨지움 브러셀 대성당(St.Michael Cathedrale)에 초청돼 오르간 독주회를 개최하게 된다. 연주프로그램은 각 성당에 설치된 파이프오르...

베토벤 음악세계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시간

숙명여대 음대 관현악과 채희철 교수오는 6월 2일 예술의전당서 듀오 리사이틀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 국내 음악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는 첼리스트 채희철이 부인인 피아니스트 어수희와 함께오는 6월 2일 예술의전당서 듀오 리사이틀을 갖는다.  이번 무대는 2000년에 가진 ‘브람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회’에 이어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을 연주할 예정으로 베토벤의 음악세계를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이번 독주회는 지금까지의 제 음악 인생을 되돌아보며 정리하는데 의의를 두고 그동안 무대에 올려왔던 베토벤 작품들만을 모아 구성...

‘첼리스트 양성원’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 연주하는 ‘첼리스트 양성원’ “바흐 음악은 마음을 씻겨주는 영적인 음악”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음반 출시 기념으로 연주회 마련지난 13일 명당성당서 1,2,3번 선보여, 20일에는 4,5,6번 연주 

아침햇살의 모녀 Two Violinist

바이올리니스트 김선희,안라영"아침햇살” 모녀의 Two Violinist철학을 가진 Concert Artist   관객은 또 하나의 음악장르“너무 파퓰러 한 곡을 한다는 것이 부담스럽지만, Duet의 깊이가 있는 곡들입니다. 음악 속에서 엄마를 알아가고, 또 다른 모습을 보면서 호흡을 맞춰가고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도미하여 보스톤 WalnutHill Fine Arts School을 졸업하고, 현재 New England Conservatory에 재학중인 안라영이 어머니인 Violist 김선희와 함께 무대를 준비하며 소감을 얘기했다.모녀의 외출은 이번이 두 번째. 첫 번째 음반은 안라영이 중학교 시절 클래식 소품...

홍정표 한국합창총연합회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