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연주자 및 예술인들과의 만남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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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박은성교수

 “지휘자와 연주자가 서로 신뢰해야 좋은 음악 완성”

세경대 교수 첼리스트 심윤숙

 음악을 통해 세상의 아름다움을 연주한다 독일과 미국 넘나들며 다양한 음악세계 넓혀 4월 금호아트홀에서의 리사이틀을 비롯, 3개 이상의 크고 작은 연주회 참여 긍정적인 마인드와 성실한 노력이 음악적 성장의 밑거름 긍정적 사고의 소유자는 모든 일에 있어 열정적이며 그 속에서 재미와 보람과 희열을 맛본다. 이러한 긍정적인 자세가 가져다주는 파급효과는 대단한데,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활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만드는 이가 있어 주목을 끈다. 2002년 음악가협회가 제정한 신인음악상 수상으로 국내 음악계의 기대주로 떠올랐던 첼리스트 심윤숙이 바로 그 ...

충남대학교 관현악과 송치경 교수

“나만을 위한 연주가 아닌 청중 위한 무대 만들겠다” 오는 2월 13일 오후 3시 영산아트홀서 독주회 개최 고전에서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 선사 오는 2월 13일 오후 3시 바이올리니스트 송치경(충남대 음대) 교수의 독주회가 영산아트홀에서 마련된다. 송치경 교수는 서울대 및 동대학원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9회의 독주회, 2회의 피아노 트리오 콘서트, 두오 연주회 등 국내에서 꾸준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물 중 하나. 이번 연주회도 지난 2003년 11월, 영산아트홀에서의 독주회 이후 1년 3개월여만에 개최하는 것으로 그의 연주에 대한 열정을 짐작케 ...

한층 성숙해진 ‘피아니스트 최가희’

국내 음악계를 향한 새로운 날갯짓 지난 1월 25일 금호아트홀서 귀국 독주회 개최 두오, 앙상블 연주 등 다양한 무대 도전할 터 지난 25일 금호아트홀에서는 벨기에 유학을 마치고 국내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 피아니스트 최가희의 귀국 독주회가 열렸다. J.S 바흐의 프랑스 모음곡 4번 BWV 816, 베토벤 소나타 No.30 Op.109, 리스트 순례의 해 - 단테소나타, 카펠레티의 ‘Valse-Etude de Salon en Ut’ 등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를 아우르는 곡으로 청중의 시선을 끌었다.   그는 이번 연주가 귀국 독주회인 만큼 벨기에 작품을 비롯해 각 시대를 대표하는 다양한 레퍼토리...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피아니스트 서혜경

‘피아노는 산소와 같은 존재’ “사람은 죽어도 레코드는 남는다...”

중앙대 음대 신임학장 테너 신동호

“학생들이 꿈과 희망 펼쳐 가는데 중요한 디딤돌 될 것” 신임학장으로서 학교를 위해 희생한다는 각오로 임할 터  학생들에게 “후회 없는 대학생활을 하라”고 강조 8년째 세실아카데미 운영, 아마추어음악인들에게 무료로 성악 강의 “동문 음악인으로서는 최초로 음대 학장이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학교를 위해 희생한다는 마음으로, 음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올 새학기부터 중앙대 학장을 맡게 된 신동호 교수는 “학생들의 교육환경 향상에 모든 열정을 쏟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호텔 디너콘서트, 기업과의 조인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