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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자 및 예술인들과의 만남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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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고의 세가지 음악교육법의 특별한 만남

코다이, 오르프, 달크로즈 합동세미나  21세기 최고의 세가지 음악교육법의 특별한 만남 21세기 음악 교육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코다이, 오르프, 달크로즈 세가지 음악교육이 드디어 국내 최초로 한자리에 모여 합동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목적은 아직 이 세가지 음악교육을 접해보지 않은 참가자들에게는 코다이, 오르프, 달크로즈 교수법의 우수성을 배울 수 있는, 그리고 이 음악교육들을 접해본 참가자들에게는 이 세가지 교육법이 갖고 있는 장점들을 살려 자신들만의 독특한 음악교육법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더블베이스 음악의 새로운 장 연다

베이시스트 이호교국내 최초로 더블베이스 무반주 음반 발매‘이호교 더블베이스앙상블’ 창단 예정   국내 최초로 더블베이스 무반주 음반을 발매해 많은 음악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호교 교수.타고난 연습벌레인 그는 바이올린 곡 중 상당한 테크닉을 요하는 ‘지고이네르바이젠’과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베이스로 연주하기도 해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연주자로 불려왔는데, 이러한 것을 보면 그에게는 연주가가 아닌 모험가라는 직함이 더 어울리는 듯하다. 베이스는 큰 몸집과 두꺼운 현으로 인해 다른 현악기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둔할 수밖에 없는데, 바이올린이나 첼...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발전을 거듭하는 지휘자 장윤성

국내외 교향악단과 지속적인 교류 통해 연주 견문 넓히는 노력해와   오는 22일 나루아트센터서 개최되는 ‘내 기분을 알아주는 클래식’ 지휘와 해설 맡아     창원시향 상임지휘자 장윤성이 오는 22일 오후 5시 나루아트센터에서 ‘내 기분을 알아주는 클래식’연주회를 지휘한다. 장윤성은 국내 유수의 교향악단은 물론, 프라하 라디오 심포니,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비엔나심포니 등 다수의 외국교향악단과 지속적인관계를 유지해오며 연주 견문을 넓히기 위한 꾸준한 노력을 해왔고, 지난 2000년부터 3년 동안 울산시향 상임지휘자를 역임...

첼리스트 현민자

연주자보다 교육자로 남고 싶다   오는 28일 ‘현민자교수와 그의 제자들 동문음악회’ 열어 7월 2일에는 영산아트홀서 ‘첼로와 나’ 연주회 개최     첼로 교육계의 거장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첼리스트 현민자. 그가 오는 28일 오후 7시반 ‘현민자와 제자음악회’ 그리고 7월 2일에는 영산아트홀에서 ‘첼로와 나’ 연주회를 개최한다. 현민자는 현재 연세대 퇴임교수로 연세대와 국민대에 출강, 한국스즈키협회 첼로 스승 지도자겸 자문위원, 클리블랜드 음대 하계 음악학교의 초빙교수, 크론베르크 아카데미 아티스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 외에 콩...

단국대 성악과 이요훈 교수

 사랑담은 음악으로 ‘나눔의 美’ 실천   6월 8일 KBS홀서 제12회 그린체리티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은총의 집’ 돕기 위한 자선콘서트 마련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날 등의 기념일이 있는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페스티벌,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모두들 따뜻한 가족의 품에서 행복의 미소를 짓고 있을 때,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로부터 소외된 불우한 이웃들이 따뜻한 손길을 간절히 희망하며 하루하루를 지새우고 있다.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원하는 그들을 위해 교육자로서, 성악가로서 바쁜 ...

작곡가 권순호

인간의 마음 정화하는 善을 위한 음악 추구   오는 6월 3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서 작품발표회 열어 기독교적 신앙이 그의 작품세계의 根本   작곡가 권순호 교수(現 숙명여대 음대 학장)가 오는 6월 3일 오후 3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권순호의 피아노음악 세계 -[파·록·청]’이라는 타이틀로 피아노 곡만을 모아 작품발표회를 개최한다. 동아콩쿠르 입상자인 제갈소망의 연주로 피아노 솔로를 위한 ‘풍경’, 수원대 드미트리 코스마쵸프 교수와 엘레나 아발리안 교수의 연주로 피아노 두오를 위한 ‘네 개의 삽화’, 숙명여대 교수 손정애와 경원대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