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연주자 및 예술인들과의 만남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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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한세대학교 음악학과장 정호진 교수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변화를 주도하고 사람을 섬기는 ‘예술적 인재’를 양성하는 한세대학교 음악학과가 오는 9월 13일(화) 2023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 나선다. 국내외 저명한 교수진의 열정과 전문적인 이론과 실기의 균형있는 커리큘럼으로 음악계를 이끌어나갈 차세대 음악인들을 배출하고 있는 본교를 주목해보고자 음악학과장 정호진 교수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팬데믹으로 혼란스러웠던 시기도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며 이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도래했다. 이에 새로운 변화를 ...

<소개합니다> 서울한영대학교 음악예술학부 박은경 학과장

 21세기 시대에 대응할 학문적이고 실무적인 지식을 갖춘 전문음악인을 배출해내고 있는 서울한영대학교(총장 한영훈) 음악예술학부가 2023학년도 수시 신입생을 모집한다.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서울한영대학교는 올해 ‘음악예술학부’라는 새로운 이름과 더욱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신입생을 맞이한다. 이에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박은경 학과장과 나누어보았다. 다음은 일문일답.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변화의 바람이 이곳 ‘서울한영대학교’에 불었다. 이에 새로운 이름으로 신입생을 맞이하게 될 ‘음악예술학부’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서...

<만나봅시다> 첼리스트 한동연

 과거와 미래가 하나 되는 시간 지금, 세계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속에서 고통과 절망으로 가득하다. 첼리스트 한동연은 20세기 첼로 시리즈 두 번째 시간을 통해 과거 20세기 구 소련 체제의 통제와 억압 속에서도 힘겹게 꽃피울 수 있었던 러시아 작곡가들의 음악세계를 조명하면서 현재의 아픔을 성찰하며,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한다. 9월 25일(일) 오후 3시 영산아트홀 에서 N. Roslavets <Sonata for Violoncello and Piano No. 1>, D. Shostakovich <Sonata for Violoncello and Piano in d-minor Op. 40>, S. Prokofiev <Sonata for Violoncello and Piano ...

<CONCERT> 헤르츠뮤직 전국영 대표 & 임상호 예술감독

    오는 10월 5일(수)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 에서 수원문재단의 창작지원을 받아 헤르츠뮤 직이 들려주는 클래식 콘서트Ⅱ ‘잭키 마론과 사라진 이야기 모자’가 펼쳐진다. 심장, 사랑, 감정 등을 뜻하는 단어 ‘헤르츠(Herz)’에서 명명해 동화음악회, 시와 가곡 음악회, 태교음악회등 테마가 있는 음악회를 기획하여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헤르츠뮤직’을 주목하고자 전국영 대표와 임상호 예술감독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잭키 마론과 사라진 이야기 모자본 공연은 국내에서 100만부 이상 판매된 [책 먹는 여우] 작가 프란치스카 비...

<PIANO> 피아니스트 민재희

 자유로운 해석과 폭넓은 시야로 새로움의 가치를 전하는 피아니스트 민재희가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다. 이에 코로나 팬데믹으로 혼란스러웠던 지난날에도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전개해나가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그녀의 발걸음을 주목해보려 한다.   오랜만에 다시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갑다. 여전히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었던 가운데,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과 마주하는 활발한 연주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줄 안다. 이에 최근 근황은 어떠한지 궁금하다.안녕하세요, 일 년 만에 다시 뵙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작...

<STRING> 이지혜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

 화려한 테크닉과 감미로운 연주로 관객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실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가 9월 28일(수)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귀국 독주회로 찾아온다. 이에 본 공연을 앞두고 그녀와 나누었던 설렘 가득한 이야기를 본지에 담아보려 한다.   새로운 시작2020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귀국 후 대전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온 터라 서울에서의 무대가 늦어지게 되었다던 이지혜는 본 공연을 앞둔 소감을 다음과 같이 전해왔다.“유학생활 중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예정 보다 일찍 귀국을 했던 터라, 귀국 후 고향 대전을 중심으로 음악활동을 펼쳐...